주소를 모아 두지 않으면 생기는 일

브라우저를 새로 깔거나 휴대폰을 바꾸면 방문 기록과 자동 완성이 함께 사라져요. 그때 가서 사이트 이름을 하나씩 떠올려 검색하다 보면 시간도 들고, 이름만 비슷한 다른 사이트로 들어가기도 해요. 주소를 미리 모아 두면 이런 일을 피할 수 있어요.

주소모아 두는 세 가지 방법

1. 브라우저 즐겨찾기

가장 기본이에요. 폴더를 분야별로 나누고, 브라우저 계정 동기화를 켜 두면 기기를 바꿔도 따라와요.

2. 홈 화면 바로가기

휴대폰에서는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로 아이콘을 만들어 두면 앱처럼 열 수 있어요. 매일 가는 한두 곳에 알맞아요.

3. 주소모음 사이트의 저장 기능

주소랭킹에서는 사이트 옆 별을 누르면 ‘저장한 주소’에 담겨요. 이미 분야별로 정리된 목록에서 고르기만 하면 되니 주소를 직접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

오래 가는 정리 습관

  • 한 달에 한 번, 더는 가지 않는 주소를 지워요.
  • 이름만 보고도 어떤 곳인지 알 수 있게 즐겨찾기 이름을 고쳐 둬요.
  • 주소가 자주 바뀌는 곳은 주소 자체보다 그 주소를 알려 주는 안내 페이지를 저장해 둬요.
주소랭킹 공식 주소주소랭킹.site

주소가 바뀌면 이 자리에 새 주소를 가장 먼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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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모아, 자주 묻는 질문

주소를 몇 개까지 모아 두는 게 좋은가요?

정해진 수는 없지만 한 화면에서 훑어볼 수 있는 20~30개 안팎이 찾기 편해요. 나머지는 주소모음에서 필요할 때 찾아도 충분해요.

즐겨찾기가 모두 사라졌어요. 어떻게 다시 모으나요?

주소랭킹에서 분야별 순위를 훑어보며 자주 가던 곳부터 다시 저장해 보세요. 이름이 기억나지 않던 사이트도 분야 목록을 보다 보면 떠오르는 경우가 많아요.

주소랭킹링크 편집팀

좋은 주소와 좋은 발견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