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는 방문자가 정해요
주소랭킹의 각 분야 목록은 운영자가 순서를 매기지 않아요. 방문자가 사이트를 눌러 이동할 때마다 그 사이트의 클릭이 하나씩 쌓이고, 최근 30일 동안의 클릭 수가 많은 사이트가 위로 올라가요. 그래서 실제로 많은 사람이 찾는 사이트가 자연스럽게 앞에 놓여요.
왜 최근 30일일까
전체 기간의 클릭을 모두 더하면 오래전에 인기 있던 사이트가 계속 1위를 지키게 돼요. 최근 30일만 세면 요즘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 순위에 바로 반영되고, 찾는 사람이 줄어든 사이트는 서서히 내려가요.
순위를 공정하게 지키는 규칙
-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눌러도 한 번 — 같은 방문자가 30분 안에 같은 사이트를 다시 누르면 한 번만 세요.
- 기계 클릭은 빼요 — 검색 로봇이나 자동 프로그램이 누른 것은 세지 않아요.
- 지나치게 많은 클릭은 무시해요 — 한 곳에서 짧은 시간에 비정상적으로 많이 누르면 그 이상은 세지 않아요.
- 클릭이 같으면 등록 순서대로 — 아직 클릭이 쌓이지 않은 분야는 처음 정리한 순서를 따라요.
순위는 몇 분 간격으로 다시 계산돼요. 눌렀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순서가 바뀌지는 않아요.
목록에 오르는 사이트는 이렇게 관리해요
- 등록된 모든 링크는 하루에 한 번 접속 여부를 점검하고, 열리지 않거나 주소가 바뀐 곳은 확인해서 고쳐요.
- 방문자가 ‘사이트 제보’로 알려 준 사이트는 운영자가 직접 확인한 뒤에 목록에 추가해요.
실시간 인기검색어는 따로 세요
화면 위쪽의 인기검색어는 클릭이 아니라 최근 7일 동안의 검색 횟수로 매겨요. 결과가 있었던 검색만 세고, 한 사람이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이 검색한 것은 빼요. 검색이 충분히 쌓이기 전에는 그 자리에 인기 사이트가 대신 나와요.
개인정보는 남기지 않아요
클릭을 셀 때 누가 눌렀는지는 기록하지 않아요. 같은 사람인지 구분하는 데에는 알아볼 수 없게 바꾼 값만 쓰고, IP 주소 자체는 저장하지 않아요.
주소가 바뀌면 이 자리에 새 주소를 가장 먼저 올려요.
좋은 주소와 좋은 발견을 전합니다.